시속 400km로 꿰뚫는 단 한 번의 청춘, 시합 개시! 스매시를 할 때의 속도가 시속 400km를 넘는 세계 최속의 스포츠. 셔틀콕을 계속 따라가며 청춘을 건 배드민턴부의 고등학생들. 동료와 부딪치고, 가족들의 도움 아래 힘을 얻고 절차탁마해나간다. 청춘의 달콤함과 쌉싸름함, 상쾌함 그리고 투명감. 뜨거운 마음을 셔틀콕에 실은 그들의 청춘이 이제 시작된다!
완결
러브 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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