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심장을 가진 ‘체인소 맨’이자 공안 대마 특이 4과에 소속된 데빌 헌터 소년, 덴지 (도타니 기쿠노스케). 동경하는 마키마 (쿠스노키 토모리)와의 데이트에 들떠 있던 중, 갑작스러운 비를 만나 비를 피하다가 우연히 ‘레제’ (우에다 레이나)라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근처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는 그녀는 덴지에게 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두 사람은 빠르게 친밀해진다. 이 만남을 계기로 덴지의 일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는데……
악마의 심장을 가진 ‘체인소 맨’이자 공안 대마 특이 4과에 소속된 데빌 헌터 소년, 덴지 (도타니 기쿠노스케). 동경하는 마키마 (쿠스노키 토모리)와의 데이트에 들떠 있던 중, 갑작스러운 비를 만나 비를 피하다가 우연히 ‘레제’ (우에다 레이나)라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근처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는 그녀는 덴지에게 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두 사람은 빠르게 친밀해진다. 이 만남을 계기로 덴지의 일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