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OL(여직장인) 코바야시 씨. 그런 그녀의 집에 찾아온 것은, 무려 드래곤이었다!? 코바야시 씨가 곤란해하던 어느 날, 드래곤은 메이드 복장을 한 미소녀로 변신한다. 어쩐지 코바야시 씨가 예전에 술김에 “집에서 메이드 해라”라고 말한 걸 기억하고 있는 듯한데, 정작 코바야시 씨 본인은 전혀 기억이 없다. 「메이드로서 섬기게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엉뚱하고 진지하게(?) 메이드가 되려는 드래곤 ‘토르’와 평범한 회사원 코바야시 씨의 포복절도한 일상이 시작된다!
BD · 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