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섬기는 여우 요괴들이 일하는 온천 여관 ‘코노하나테이(此花亭)’. <코노하나 기담>은 코노하나테이에 새로 들어온 신입 나카이(접객원) 유즈와 그녀를 둘러싼 동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나카이들의 마음은 하나입니다. “정체가 무엇이든, 누구든, 손님은 신과 같습니다.” 물론 지금 당신도 이 자리에 계신 손님입니다… 유즈와 나카이들의 ‘진심 어린 서비스’를 느끼며 지친 마음을 치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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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나 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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